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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로이반트사 기술수출 계약금 3,000만불 수령

기사승인 2017.12.26  11: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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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대표 박승국, 윤재춘)는 “로이반트 사이언스사로부터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HL161)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금 3,000만불(약 324억원)을 12월 26일 수령했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12월 19일 로이반트사와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HL161)에 대한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기술이전 계약규모는 총 5억250만불이며 계약금 3,000만불, 연구비 2000만불, 단계별 기술료 (마일스톤) 4억 5250만불을 받게 된다.

또한, 한올이 글로벌 임상 CRO인 퀸타일즈(Quintiles)와 계약해 진행하던 호주 임상1상 연구는 로이반트가 승계해 진행하기로 했으며, 글로벌 임상전문가가 다수 포진한 로이반트의 역량을 통해 임상개발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9월 12일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사와 체결한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HL161)과 안구건조치료제(HL036)에 대한 기술수출(계약규모 8,100만불) 계약금 400만불 중 300만불은 9월 19일 수령했으며 기술이전완료에 따라 100만불을 12월 21일 추가 수령했다.
 

조충연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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