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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 - 포티움,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후원

기사승인 2018.09.20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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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만원 상당의 필립스 적외선조사기 ‘인프라케어’ 150대 전달

   
▲ (왼쪽부터)포티움 엄성흠 대표,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 필립스코리아 전미규 부장, 국제패럴림픽위원회 홍석만 위원
㈜필립스코리아(대표 김동희)가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포티움(이하 포티움)과 함께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총 5천만원 상당의 적외선조사기 ‘인프라케어’ 150대를 후원했다.

필립스와 포티움은 19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열린 ‘인도네시아APG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두드림스포츠를 통해 22종목 314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인프라케어 스탠딩형(HP3643) 150대와 휴대형(PR3110) 22대를 전달했다.

필립스 인프라케어는 적외선으로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근육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재활의료기기다. 이번 후원품은 이천훈련원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의 부상회복과 재활치료에 활용될 예정이다.

필립스코리아 관계자는 “필립스와 포티움은 장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난 3월부터 인프라케어를 활용해 적외선 조사에 따른 스포츠 재활 분야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재활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인프라케어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충연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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