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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H+양지병원 영상의학과장, ‘서울대병원 미니심포지움, 강연 ’

기사승인 2019.06.14  1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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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환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영상의학과장은 6월12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개최한 대한인터벤션 영상의학회 서울지회 주최, 미니심포지움에 참가하여 ‘무릎통증 미세동맥색전술’ 을 주제로 강연회를 펼쳤다.

미세동맥색전술 (TAME : Transarterial micro embolization) 은 비침습적이며 시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 등  기존치료법에 비해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무릎의 경우 3~4년 이상 통증완화 효과가 유지되는 등 전신관절 근골격계 만성통증에 시행할 수 있는 신시술이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이상환 교수가 집도한 250례 이상의 무릎, 어깨, 팔꿈치, 족저근막염의 미세동맥색전술 증례를 중심으로 60여명의 서울,경기지역 등 대학병원 교수진과 활발한 질의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 과장은 “본 시술은 현재 학회논문이 일부 수정을 거쳐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내년에는 좀 더 고도화된 치료프로세스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곽혜진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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