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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개원 68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승인 2019.06.20  1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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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연구‧선교에서 품격 있는 브랜드병원으로 거듭날 것”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개원 68주년(개원기념일 1951년 6월 21일)을 맞아 20일 병원 1동 3층 예배실에서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초외 김성복 총회장, 학교법인 고려학원 옥수석 이사장, 김종철 이사, 김상윤 이사, 고신대학교 안민 총장, 임창호 부총장, 신득일 교목실장, 이상욱 대학원장 등 교단과 학교 및 병원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개원 68주년 기념행사는 1부 기념예배와 2부 기념식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1부 기념예배에서 김종철 목사(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는 “섬기고 사랑받는 병원으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으며, 김성복 총회장(예장 고신)은 설교를 통해 “개원 68주년을 맞아 주어진 30배, 60배, 100배의 은혜와 축복을 담아낼 수 있는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성원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자기자리에서 책무를 다해 든든히 서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기념식에서 최영식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복음병원은 구제와 인술의 모델이며, 한국 기독교계의 큰 자산”이라며 “주어진 소명을 실천하는 병원의 역사를 이어나가겠다”며 기념식에 참석한 병원 관계자 및 교직원들과 함께 개원 68주년을 맞은 포부를 다짐했다.

한편, 68주년을 맞아 병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정명희 주임(원무부), 배주영 책임간호사(간호부)가 공로상을, 소화기내과 박무인 교수를 비롯한 교직원 34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임수연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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