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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천식/COPD 호흡기 치료제 국산화 추진

기사승인 2019.07.15  15: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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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PI 타입의 살메테롤, 플루티카손 복합제 제네릭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천식 및 COPD(만성폐쇄성 폐질환) 흡입기 치료제를 국내기술로 개발 완료하고 상품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개발 중인 천식/COPD 흡입기 치료제는 DPI 타입의 살메테롤, 플루티카손 복합제 제네릭이다. 해당 오리지널 약물의 특허는 이미 만료됐으나 디바이스 제조 및 대규모 자금 투입 등으로 인해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흡입기 디바이스와 초정밀 파우더 충전기, 무인자동조립 시스템 개발을 끝마쳤으며, 디바이스 전용 자동 조립 라인이 설치된 스마트공장이 지난해 완공돼 생산 준비까지 끝마쳤다.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원호 이사는 “이미 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등을 중심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호흡기 치료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조충연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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