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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밀 씨앗 함유 수입 절임식품 회수 조치

기사승인 2020.07.03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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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 업체인 한스무역이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바라밀 씨앗이 함유된 스리랑카산 잭 씨드 인 브라인(절임식품) 제품을 수입·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바라밀(학명 Artocarpus heterophyllus Lam) 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나 씨앗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아 식품원료로 사용 불가하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2월 15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부정‧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충연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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