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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교수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300만원 기부

기사승인 2021.05.04  13: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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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교수회(회장 재활의학과 김준성 교수)가 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병원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교직원들을 위해 쓰인다.

교수회장 김준성 교수(재활의학과)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 안심검사소, 출입구 통제 지원 등 병원 곳곳에서 애쓰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낼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말자”고 말했다.

임수연 기자 dw@doctorw.co.kr

<저작권자 © 닥터더블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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