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티타늄을 사용하지 않은 식물성 경질 캡슐에 유산균을 담아 임산부, 수유부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여성 질건강 유산균 이너플로라의 전속 모델로 배우 안소희를 발탁했다고 전했다.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개별 인정형)를 사용해 질과 장을 동시에 케어하는 프로바이오틱스다.

UREX 프로바이오틱스는 145년 전통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특허 균주로 위산과 담즙에 높은 생존력을 지니는 것은 물론, 여성의 장을 거쳐 질까지 살아남아 정착한 후 질 건강에 필요한 유익균을 증식한다.

12건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와 SCI 논문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한 다수의 연구 결과를 통해 ▲질염 현상 개선 ▲질염에 따른 생식기 감염지수 감소 ▲질염 현상 재발률 감소 ▲질 내 균총의 정상적 회복 ▲분변 및 생식기에서 유산균 확인 등 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또한, 뉴오리진의 무첨가 원칙 아래 착색료인 이산화티타늄과 이산화규소를 사용하지 않은 반투명 식물성 경질 캡슐에 담아 전 연령대 여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배우 안소희와 함께한 대한민국 대표 질건강유산균 이너플로라 캠페인은 18일 TV 및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공개됐다.

유한건강생활 마케팅 담당 엄세미 팀장은 “신념 있는 소비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안소희의 이미지가 여성 건강의 근본을 케어하는 이너플로라의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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